원래부터 신은 루페온 하나였음

다른신들은 루페온을 섬기는 할종족 이였던거임

쿠크가 성자의 시체를 이리 쉽게 준다니 할때
신=성자

루페온이 아닌 다른 신의 육체를 받은거임

솔직히 루페온도 구현된 신이 아니라

약간 하나의 세계의 개념 같은게 아닐까 추측
루페온이 자리를 비웠다 라는 말도 있고, 애초에 원래부터 존재하지 않고, 세계의 법칙? 같은 거임

루페온 이라는 개념장치가 생겨남에서 태존자들이란 부산물이 태어나고, 태초의 할종족인 성자들이 인간과 다양한 종족을 만들고, 할종족을 부흥하는거임

스토리 밀면서 기에나가 너무 작아보여서
이거 할종족 아님..?
이라는 의문에서 스토리 유추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