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 좋아하는건 자차를 구매 전과 구매 후로 나뉜다

물론 4차로 정류장에서 승객 태우고

다음 한 블럭만에 1차로까지 가야하는

개ㅂㅅ 노선이 다수 있다는 건 알지만...

나도 한때 버스의 삶을 살았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