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있는 길드는 내가 2021년 obt이후로 복귀해서 들어간 첫 길드로 지금까지 있었는데


지난 2막-3막 구간 때 길드원들이 대량으로 접은 이후 길드가 죽어있는거 같다. 


길드장님이 나이가 좀 있으셔서 들어오시기는 하는데 크게 길드관리라는게 하는게 없으시고 그냥저냥 존속하고 있는 길드화 됐는데


원래 공팟러로서 사실 그렇게 고정공대에 대해서 메리트 있다고 생각치는 않는데 요즘들어 그래도 누군가와 로아 얘기를 하면서 


로아를 하고 싶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인벤 길드 홍보나 좀 지켜보고 있는데 만렙 길드인데 친목길드면 이미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만의 


바운더리가 만들어져서 내가 과연 그 자리에 파고들지는 잘 모르겠네. 성격이 그렇게 쾌활한 편은 아니라서 비집고 들어가는건 자신이 


없고 원래는 그래도 로아를 제대로 즐기고 들어간 첫 길드고 5년 넘게 들어간 길드라 계속 있으려 했는데 요즘 들어 매너리즘에 


빠질 거 같아서 새로운 자극이 필요할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