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나랑 2년사귀면서 바람피다 적발된 새끼
다퉜을때마다 카톡 커플프사 다 내리고
기념일 이름도
♡에서 .이나 그냥 웃는 이모지로 바꿔놓던데

난 그게 너무 꼴보기 싫었거든?
다투기만 하면 매번 그짓거리 하는게

알고보니 그렇게 바꿔놓고 애인없는척 게임이나 오픈톡에서 이성친구 구해서 카톡으로 놀고 있던거임
그렇게 잠깐 도파민 채우다 싫증나면 손 싹씻고 다시 나한테 불쌍한척 달라붙고

그게 2년 만나는동안 적발안된 횟수가 3-4번정도 되는데
결국 바람폈을때도 똑같은 루트로 그러다가 나한테 잡힘
병신ㅋㅋ

바람충들을 용서해줄 생각이란걸 하는게 멍청한거야
정신병인데 진짜 개과천선 할수 있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