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분 나오고 서폿 중요도 많이 알려지면서 솔직히 재미가 좀 생긴거 맞긴 한데 요즘 살짝 과민반응 있는거같음.
세르카때부터 기믹 짬을 받게되고
나브때쯤부터 케어도 하면서 공낙피도 잘 뽑아내야 하고
요즘 이제 대난직전 초각스까지 뭔가 일이 터지건 영상이 나오건 하는거같은데
솔직히 안타까워
옛날부터 서포터가 쳐맞는거 참다가 한번에 터지는거같은데 요즘 약간 그 느낌임
그냥 폿만 키우면 딜러를 모르듯이 딜러만 키우면 폿을 모르는거고
아는만큼 보이는거라 모르는애는 그냥 몰라서 그러는건데
물론 나같아도 당하면 열받긴 하는데, 요즘 서폿 아조시들은 한번 열내고 끝나지가 않고 오래 내상으로 남는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