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전에 모르페 하면서 느낀게 헬이랑 비슷한 느낌이었는데

헬 난이도 아직 업적란에 남아있는거 보면
종언처럼 헬 난이도를 미션 형태로 새롭게 출시하려나? 싶네

얘네 이벤트 보스 형식은 거진 새로운거 테스트 하는 성격이 강한데 이번꺼 약간 그 느낌 강하게 받음

카멘 노히트 미션 같은걸루 별3개 5개 채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