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으로 두기 아까워서 아는애 소개시켜줬는데
막상 연애를 해보니 생각하던것 만큼의 만족감을 모르겠다함

그냥 집에서 OTT보고 게임하는게 여친이랑 교감하고 교미하는 것 보다 더 즐거운거 같다는데

뭔가 어느정도 공감해버려서 그냥 잘 말해서 끝냄
차인애는 담에 밥사먹이던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