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 할머니가 치매 초기? 그런거 같음 
난 월세 자취방 사는데 월세를 늦은적이 없거든?
근데 돈이 안들어왓다, 안낸거 같다 하면서 자꾸 뭐라 하는거임 전화로 
폰뱅킹 확인해보시라고 했다고 하는데 비밀번호를 까먹으셔서 자기 아들?이 오면 해주나봄
자꾸 저런 연락을 3일에 1번씩 하는데 저녁에 은근 짜증남 
나중에 아들 보이면 연락처를 받거나 해야하는데 같이 살지도 않아서 자주 안옴
씨바 내 보증금은 잘 잇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