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요구할때는 디테일하게 요구하기.

그냥 대충 넘어갈수도 있지만, 대충 요구하면 아쉬움이 남았다
그게 누군가 나에게 뭘 사주든, 일이든, 기타 부탁이든지간에
먼가 디테일하게 요구하면 뭔가 이 사람이 나를 싫어할거 같고
특히 머 사줄때 가격을 생각했다,

그러나 결국 그 결과는, 나는 나대로 불만족스럽고
상대는 사주는 입장임에도 내가 불만족을 느끼지는지 모른다.
그래서 그냥 확실하게 요구하는 쪽으로 틀었다.

어차피 상대가 날 좋아하면 멀하든 좋아하고
싫어하면 멀하든 싫어할테니까
걍 내가 꼴리는대로 행동하니 내 마음 편한건 물론이고 상대에게도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이 샘솟고, 그러니 또 관계가 좋아지는 선순환이 일어났다.

여기까지 읽었으면 월루 그만하고 일하러가
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