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한번도 운적없는거같은데
뭔가 그런 슬픈장면 보면 연기를 잘했다거나 감정유도를 잘햇다는 생각만 들음
다큐멘터리에서 사슴 뜯어먹히는거는 좀 눈물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