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다들 멈추고 재료값도 싸지고 그렇다고 올려서 뭐 할것도 없고 높은 난이도는 스트레스만 받고

낙원때는 스크롤 지금은 기억도 가물한 시절인데

지금처럼 난이도가 3갠가 그랬음 최상위 난이도는 그거 왜 감? 이였고

스크롤이 오버파워라 대부분 다른거 할필요를 못느꼈음

그때는 순수 사람이 말라가는 시점이라 그냥 내일 망하지하면서 기다리던 시절이라 체감이 다를 순 있는데

심지어 저때 업데이트 무기한 연기(군단장,파푸니카)하면서 감사제(지금의 로아온)까지 열었었음

지금도 비슷하게 알데바란 연기하면서 그래서 이제 뭐함 시기인거임

완갑이 전투력뻥이 크니까 다른걸 잘안한다고

이거랑 비슷한시기가 로아에 한두번 더 있긴 있었는데

내가 느끼는 낙원시절이 참 극악이여서 여기에 비유하는거 뿐임 상황도 비슷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