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예전에 살던 동네 차끌고 지나가다가 인간 존엄성이 달린 설사급똥 마려워졌음

그래서 다급하게 제일 가까운 공원옆에 주차함
거기가 먹자골목 앞이라 특정 시간대에 주차 가능한 구역이였음

7분정도 화장실 격돌잡고 집 가서 ㄹㅇ 10분도 안걸렸는데 그날 신문고로 신고 3건 들어갔고 통지서도 3개 옴

그래서 구청에 물어보니까 신고 여러개 와도 10분동안은 1건으로 쳐준다는데 신고한 사람이 폰 여러개로 어플 사진촬영 동시에 해두고 제출을 10분마다 한거같다. 그런데 방도가 없다 라는 병크당한적 있음..

심지어 제출 누른 시간이 주차 허가시간 끝나고 난 뒤에 제출을 했다고 함

다행이 해당날 블박도 있고 경찰대 출신 경찰지인 있어서 한건으로 바뀌었는데 살다보면 별일 다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