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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6 21:40
조회: 1,422
추천: 4
집사람이 보고서 혀를 차고 나갔습니다.![]() 이게 그렇게 이상한가.. 오랫만에 연휴.. 처가도 갔다오고 할거 다해서 로아 켰더니.. 어느새 들어왔는지.. 집사람 왈.. 왜? 옷을 다 벗겨놨어? 아. 그거.. 현질을 안하니 옷을 못 사줘서 그래... 옷이 비싸... 햐.. 혀를 차고 나가는 집사람.. 20년을 넘게 살았어도.. 남편속은 알수없나 봅니다. 따라 나가서 옷 사입히려면 돈이 좀 필요하다고.. 용돈 더 달라고 해볼까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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