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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6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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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랑 싸웠는데 내가 예민한거임?![]() 내가 요즘 재취업이 안풀려서 조용히 있는데 명절에 형수가 뭐라했음 뭐하러 관둿냐고 계획은 하고 퇴사해야하는거 아니냐고 근데 상사 스트레스 때문에 그만두긴했어 진짜 죽일거같아서 뭐 좋은사람만 잇는곳이 어딧냐 이러면서 뭐라했는데 내가 나한테 용돈 줘요?? 뭐 도와달라고 한거도 아닌데 내가 모은 돈으로 그냥 살고있는데 왜 이러시는거에요? 하면서 싸웟어 나중에 형이 형수도 너가 더 잘됫으면 좋겟다, 열정 넘치는 나이인데 아쉬워서 그랫다 이러는데 안그래도 힘든데 자존감만 더 깎여서 우울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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