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항에온 아기 천사 우리 부캉이...
이미 잘 정착해서 이쁨 받으면서 잘 지내고 있는데, 왜 다른 곳으로 보내야 하는걸까요?

우리 아가가면.. 슬퍼서 어떻해요 ..

지금 보내지 말자는 사람들과, 보내야 한다는 사람들의 입장이 천애하게 갈리고 있습니다.

우리 아가.. 다른 곳 못가도록 반대 입장에 입을 더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주변에도 널리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