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상상해봤는데 8천이 컷이었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분위기 흉흉했을 거 같음

벨가부터 선그었다 -> 냉장고개고기게임이라고 욕먹고 호소인들이 여름부터 접어서 나락
모르둠에서 선안긋고 종막에서 선그었다 -> 벨가때 난이도 쉽다고 불탔던 것처럼 모르둠 기간 내내 이럴거면 선긋는단말 왜했냐 불타다가 종막 난이도 보고 종막에서 갑자기 어려워진 건 패키지 팔아먹으려는 스캠이라고 나락

결국 모르둠부터 선긋는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던 거 같은데 걍 밸런스 좀 만지고 내지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