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과금도 8000은 다 찍는다는 말이 좀 있던데.. 
그런말 하지 말아줘 ㅠㅠ 

나는 쌀판적도 없이 소과금에 얼마 과금했는지 계산 안해봐서 몰라도 환수사 나오기 전 세구랑 남바 30공짜로 준다고 해서.. 복귀한 이후 합쳐서 대충 300-400정도 쓴거 같다 .. 
플레이 시간 생각하면 많이 안쓴거지 .. ( 계산을 안해봤지만 더 쓴거 같기도 한데..  )

이유는 크게 2가지 
1. 일단 내가 케릭터를 너무 분산 투자함.. 
 한케릭 집중 투자 해도 어차피 1케릭 레이드 딱 1개... 하드 갈거 나메 가는건데 .. 그정도의 투자대비 재미 차이가 없을거 같아서 .. 
 그냥 하드 케릭 여러개 만들었음.. 
 남들처럼 집중 투자 했으면 나메 케릭 하나 이상은 무조건 나왔음.. ( 이번 모르둠 나메 빼고 ) 

2. 숙제가 하기 싫을때는 과감히 유기 시킴.. 
 어차피 그냥 게임이니까.. 이번주 하기 싫으면 유기하고 , 다음주에 하고 싶으면 또 다시 하고 ..
 다른 사람들 보면 케릭 여러개면 그거 다하다가 지쳐서 접는다던가 하는거 보면 개인적으로 좀 이해가 안감.. 
 근대 이건 사람 성향 차이 같음.. 생활은 해본적은 있는데 .. 너무 재미 없어서 바로 유기했음.. 

다양한 사람이 있으니 8000이하는 다 쌀숭이라는 말은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