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말 있어
온라인 커뮤니티가 활성화되기시작할때
악플러들도 많이 양산되었지.
그때는 그들을 악플러라고불렀어
남에게 무례하게 거칠게 말하고  시비걸고 그러는 애들 말야.

그때는 그런애들이 소수였는데
지금은 대다수가 온라인에 그런애들이야.

그런악플러들은 사실현실에서 찐따들이래.
현실에서 기한번 못펴보는애들이 온라인이라는 익명의 공간에선 개나소나 여포가 된다는거야.
그래서 요즘은 말투가 거칠수록 진짜 찐따라는 말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