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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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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으로 있는 칭호 명예 보상 이런식으론 어떨까요안녕하세요 다캐릭 육성을 좋아하는 평범한 유저입니다 이번에 전재학식 선긋기와 운영방식, 그리고 대처 방법이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어려운 레이드를 클리어 한 선발대를 유저들을 직관적으로 볼수있는게 칭호인데 지금 그 선 긋기가 제대로 되지 않아 게임사와 유저, 그리고 유저끼리의 갈등이 심한데요 여태까지 운영하는 걸 보면 딱히 변할 것 같지도 않고 아이디어도 없어서 똑같은 일이 계속 반복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방식은 어떨지 의견을 가져와 보았습니다 이미 이 비슷한 방식은 낙원을 통해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미지는 뇌전의 군주를 *예시*로 들겠습니다 앤드 스펙의 유저들이 트라이 할 수 있는 (예를 들면 너프 전 3막 익스 나메) 레이드 칭호 보상을 ![]() 이런 칭호로 준다고 했을때 앤컨까지 트라이 하기에는 애매한 하드 스펙의 유저들에게는 ![]() 이런 느낌의 하위 칭호를 딸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물론 나메 클리어를 제외한 칭호는 캐릭터 귀속으로만 보상을 지급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식으로 뭔가 칭호런의 분위기를 각자 투력에 맞게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서 꼭 최상위권 유저가 아니어도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버스 방지를 위하여 각각의 난이도의 중복 참여 보상이 없게 하거나 레벨의 상한을 두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그리고 이제 막 로아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노말단 유저들을 위한 칭호런도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 역시 캐릭터 귀속 칭호고 노말단들도 함께 칭호런을 하는 분위기에 참여하여 스펙업을 할수록 좀 더 멋진 칭호를 따도록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까지의 로아는 칭호런이 열렸을 때 못 따는 게 말이 안되는 애매한 난이도로 칭호를 따기 위한 버스도 존재했고 대리도 존재했고 이벤트 기간이 끝난 후에는 숙제방 대신 칭호방이 생기는 운영이 반복되고 있었습니다 확실한 선긋기를 통해 선발대 유저들의 명예를 챙겨주면서 다른 구간의 유저들도 이벤트를 함께 즐기는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하드 이하의 칭호 보상은 캐릭 귀속으로 지급하여 자연스럽게 유저들의 접속 시간을 늘리거나 부캐릭에 투자하는 식으로도 유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좀 더 세분화된 난이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순간부터 로아라는 게임이 늘 하던 방식대로, 우린 원래 이렇게 해라는 느낌이 커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서 모두가 더 재밌게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로스트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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