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만해도 1755 였는데

나도 칭호 너무너무 가지고싶었는데

골드가 없어서 포기할려는 찰나에 지인 분이 뭘 믿고 200만골이나 빌려주셔서

급하게 올리고 다녀왔어요

너무너무 감사하다...230만골로 드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