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인파 나쁘다거나 뭐 그런 글이 아님, 인파 아니었으면 애진작에 접었을거긴 함... 손에 잘맞고 재밌어서

나름 그래도 9000점 넘기기도 했고 사실 딜 욕심이 없으면 거짓말인데, 그냥 이정도면 준수하지 하고 했는데

그러다가 나르둠 트라이중인데 어우 좀 힘들더라고 DPS방어 하기도 힘들고 바쁘고 슬슬 꺾임

파티마다 DPS 들쑥 날쑥 하는것도 걍 내가 못한건가 싶기도 하고

트라이 하다가 뭔가 병 날 거 같은 느낌이 드는건 간만이네...

요즘 부캐 권왕도 어느정도 키워주고 있는데 얘도 손에 잘 맞더라고 뭔가 아덴 채우기도 편하고 구조가 좋아보이더라고

운빨 좀 따라줘서 무25도 찍어줬고 99돌도 깎이고 6고대 상태여서 옮기고 방어구 강화만 해주면 될거 같긴한데

걍 그래서 선발대 내려놓고 부캐 권왕이나 키우고 행복 로아 할까 고민중이네...

라고 그냥 한탄 해봤습니다......... 내가 잘했으면 깼겄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