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 자존감 떨어져요.

전분 공개 요구하지 마세요.
dps 선긋지 말아주세요.
인벤 박제되면 무조건 우리 애편 들어주세요.
앞에 나와서 결투시키지 마세요.
환수사 x 같은방 파지 마세요.
거절 누르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