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바다에 천천히 가라앉는것처럼 느리지만 그 천근같은힘은 거스를수 없는듯이 불가항력적인 힘으로 가라앉는 느낌으로 시동이 걸리다가
모든 게임 시세가 몇달사이 개 씹창이남 

개백수들도 이제 연명못함 진짜 월세의 반도 나올까말까임 

뭐 밸런스가 어떻고 디렉터가 뭘 잘못했고 이런게 문제가 아닌듯
그냥 늙은놈들은 게임이고뭐고 자연사하고 은퇴하고있어서 겜 안하고

쉬었음 애들은 쌀먹했음했지 절대로 돈 안쓸려하고 다몰려오고
아니면 애초에 mmorpg 자체를 안하는 인구가많고 

골드값 개 쳐박는건 그냥 그런 근본적인 원인인듯? 
뭔가 게임이라는 행위에 특이점이 온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