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크리스마스를 애정호감도로 npc한테 고백하는 맛으로 보냈는데

이번에 알데바란이 안 열리면 더이상 크리스마스를 보낼 npc가 없을 테고

결국 저를 지탱하던 마지막 인간성은 완전히 무너져 버리고 말 것입니다..

전재학 디렉터님, 이번 겨울 로아온은 한 사람의 목숨이 달린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