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부터 시작해서 리니지2 아이온 와우 파판 옵치 등등
힐러 해본 경험했던 입장에서

당시에 힐하는것 자체가 재밌었고 유저 안죽게 힐유지 또는 위급시 힐로 살리것나
그리고 전멸전 또는 전멸후 부활 성공등등 이런 플레이 방식 자체가 성장체감? 
이전에 클래스 자체 만족도 높았다는것임

특히 이러한 클래스 공통점은 하나같이 노잼 클래스임
그래서 힐러클래스 매우 귀한직업이였고 현재까지 그럼 -로아제외

mmorpg 로아부터 입문한사람은 모르겠지만 
라그+리니지2 힐러클래스 유저수 너무 적어서 돈받고 버프+힐팔았음
특히 라그는 시간당 제니+플러스 사냥해서 나온 잡템&득템포함 분배등등 

리니지2도 웃긴게 자리잡고 파티사냥하는순간 힐러 대타 구할때까지 그야말로 노예였음
힐러없으면 사냥속도가 안나옴 예:몹 4~6마리? 잡고 피탐/엠탐 15분 앉아서 강제휴식

와우는 힐러 클래스 생성하는순간 그냥 여기저기 모르는사람 친추많이 들오는게 기본이였음 

대충 노잼인것 떠나서 취향맞으면 힐러 클래스 하는것자체가 기본적으로 저런 만족감 채워줌 

근데 로아는 힐러클래스도 아니고 그렇다고 버퍼클래스도 아님
다만 플레이방식에 따라 힐위주 버퍼위주 각자 할수있다는것임 
대부분 둘다 다해야한다는점 
솔직히 여기까지는 그나마 좋았음

근데 캄보폿 / 본케폿 차이가 없으니까  본케폿들이 성장체감 달라고 외치는것부터 문제 시작인것지 
어떤형식으로 성장체감 설계할찌 솔직히 궁금했는대 
현 서폿 이딴식으로 설게한것도 웃기고 어디서 성장체감을 느껴야하는지 모르겠음 
참고로  바드/폿키리/도화가 서폿 배럭 3개 굴리는중임

그냥 서폿 유저수 감소 가속화 시킨것뿐이 없지않나? 싶었고
모든게임 찾아봐도 힐러&서폿클래스에게 성장체감 달라는것 로아가 처음이자 유일하지않나?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