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분기 없던 시절에 미터기 전부기 걱정했던것처럼

일단 서폿 성장체감 어쩌구 저쩌구는 전분에 bps 추가해서 성장에 따른 수치 올라가는걸 본인도 느낄 수 있는 다음에 그에 대한 부작용을 보면 되는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