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빡세게 하는 사람이랑

적당히 돈 조금쓰면서 꿀통 주차해둔 사람

아예 겜안분 셋이 극과 극으로 갈렸음

겜 빡세게 하는 사람들은 좋은소리 나온거를 거의 못봤는데


발비쿠 재밌게 퍼먹다가 아브렐슈드부터 였을거임

밀린거는 그렇다치는데 노말먼저나와서 유물팔찌 사기당한거

만기도래 병신만든거

하브렐 3관 인간혐오 패턴으로 매주 욕하고

스펙업 빡세게했더니 노메때문에 딜컷하는거 뭐라했다고 누칼협같은 소리나 듣고

로웬때 기대하고 대규모 pvp들어갔다가 시스템적으로 다듬어지지않은 반쪽짜리라 욕하고

1년에 2군단장 2어비스 한다 하고는 1어비스 1군단장하고

이 즈음 빡세게 하던 사람들 지금처럼 뭐 나접는다 한것도 아니고 소리소문없이 엄청 접었음


근데 이때는 크게 문제안됐던게 유져들 대다수가 그 엔드컨텐츠 제대로안가는 꿀통 주차단이었고 겜안분들이랑 수호단이 문제 까는 영상은 비추테러하고

대충 레이드 연출이랑 금강선 어록 찬양하는 리액션 방송 찾아가서 조회수 올려주니까 무서워서 말을 제대로 못함


이때가 좋았냐 하면 사실 사람은 많아서 더 시끌벅적하긴 했는데

게임 운영측에서 절대 좋았다고는 못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