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된게 있으려나?

저번에 보석 원정대화도 방송 켰을때 울면서 말한거 생각해보면.. 

아마 회사내에서 본인 독단적으로 뭔갈 할 수 있는게 많진 않을거 같다는 생각이 좀 들던데

더 정확하겐 아마 그 독단적 선택에 대한 결과의 책임을 본인이 져야하는데 그 선택이 항상 좋은 결과만 있을거라는 보장이 없으니까. 

아무리 디렉터라고 해도 그걸 혼자서 감당하기엔 너무 무겁지 않을까 

그리고 회사내에서도 그걸 할 만한 사람도 딱히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