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캐가 이제 5300+ 

내가 감히? 라는 생각이 우선 너무 강해 

7+ 만 되도 엄청 높게 느껴져

거기다 쌀 안팔아서 쌀가격 별로 관심없음
( 현질은 패스 , 캐확 같은거만 삼  ) 

배럭들 4500+ 정도 라서 

이슬비 , 곰수사 , 딜키리 , 환류 키우는데 

노말 벨가 , 종막하드 , 세르카 하드 만 가서 

크게 스트레스 없음

그냥 예쁜 깐부랑 지인들이랑 소소하게 아랫구간에서

즐기다보니 아무래도 이게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