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샤의 편지 대신 라방켜서
선긋기가 좀 과했던거 같다 아무래도 모르둠의 특수성같은것도 있고 그래서 죄송하지만 피통 대폭 너프하겠다 대신 종막을  기대해달라
이렇게 말하고 은근슬쩍 종막도 말랑하게 내놓고 탑텐같은거 넣어서 선발대 햄들 풍둔 아가리술로 기분 좀 풀어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