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기준에서는 마음이 어느정도 떠난 이유중 주된 요인이 
칭호런 하면서 전구갈이, 차단을 몇 년 내내 하고있는 이 상황이 그냥 존나 질려서 마음이 떠나는게 이유인데

버티는 OR 계속하고있는 사람들은 무슨 원동력이 있길래 남아있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