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 비례가 잇엇던 것도 맞는데
없는 패턴도 많앗어서 결국 공깎없인 도화가도 실드 뻥뻥 뚫리는 구간들이 잇엇음

케어의 도화간데 결국 공깎이란 전제가 들어가 잇어야 안정적이란 모순이 생김...
하다못해 호크들이 공깎 챙기려고 크레모아 들고 그랫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