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서 증오 차오르는 경험의 근원을 찾아 올라가면
결국 대부분이 서포터 품귀현상 때문
이거 하나 때문에 스펙경쟁 일어나고 나이스단이고 품앗이고 지랄이고 다 생겨나는거지

서포터라는 포지션이 존재할 수는 있어도
그걸 필수포지션으로 만들면 안되지
롤은 사람이 5명인데도 서포터 1명 채우는게 어려워서
지나가는 사람 붙잡아다가 화장실청소 존나 시키는데

로아는 뭔 4명가지고 서포터를 만들겠다고
선례를 보고 배우는게 아예 없나 싶은수준

서포터는 딜러 필수인데요??
알바냐 서포터보다 딜러하고 싶은 사람이 훨씬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