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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08:21
조회: 1,229
추천: 1
일찌감치 포기했던 내 잘못이다
혹군때 스펙 미달로 공대장잡고 빌빌기며 만찬차려가고 1시간트라이 2시간 구인 하던 때가 너무 개같았던 기억이랑 로벤에서 공팟 지금 도혐이다 9000+이상 클 가능하다 이런거 보고 아 이건 어차피 내가 올 곳이 아니네 포기해야지 스트레스 받지 말자 생각함 그러면서 3주차까지 거의 아무것도 안하고 2지파 까지 놀기만 하다가 4주차에 정신 번쩍들어서 너무 늦게 시작했네 깎일 틈도 꺾일 틈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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