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로 같이온 지인이 청기백기 가기도 전에 피카츄 돼서 죽었거든

뭐가 그리 악에 받쳤는지
오히려 다른사람 트집잡아서 꼽주고 파티 공중분해 시켜버리더라

상황판단이 안될정도로 이성을 잃은것처럼 보였음

그 같이온 지인은 성불했을까?
괜찮아서 될만한 파티도 할만한 자기가 먼저 터뜨리고 다녔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