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님 오시더니 오 나 주려고 타는거지?? 하길래

넉살 좋아보이려고 당연하죠 하고 자연스럽게 드렸거든

아차 싶은게 내가 물 마셨던 종이컵이였던거...

말도 못하게 미안하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