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젠슨 황 "AI 칩 수명 8년 이상"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는 10월 21일 수요일, 자사 칩이 이제 8년 이상 쓸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렇게 수명이 길어지면 하드웨어에 충분한 잔존 가치가 생겨, 

데이터센터 구축에 쓰이는 부채를 담보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황 CEO는 엔비디아 GTC 베를린 콘퍼런스 현장에서 야후 파이낸스의 디어드레 보사와 인터뷰하며, 

전력이 여전히 AI 인프라 확대의 가장 큰 제약 요인 중 하나라고도 말했습니다. 

그의 발언 이후 전력 관련주가 상승했습니다.






RTX 50시리즈 이후에 한동안 PC용 게이밍 그래픽카드 출시 안할듯...


그냥 AI용 GPU가 돈 더 되서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