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건 그르건 카멘 익스 때도 그렇고

중국몽 때도 가토, 카던 1회 완화도 빠르게 들어 온 것도 그렇고

광휘 보석 도입도 그렇고(보너스 효과는 아작 났지만)





저런 사례 보면 진짜 시급한 패치는 예정에도 없던 것들을 빨리 설계 해서 진짜 빠르게 도입 했기는 했음.

로이괜 때 무얼 빨리 도입 할지는 모르겠다만은

알데바란같은 진짜 큼직막한것은 겨울 로아온까지 예정대로 미루고

진짜 필요 하다라는 패치는 부랴부랴 먼저 선 으로 도입 할 듯?

그게 뭔지는 나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