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해야되는 상황에서 일을 낸 이유가 멍때려서면 뭐 욕해달라는 것밖에 더 되나?

앞으로는 저녁메뉴 고민하다가 젖가슴 상상하다가
삶이 고달파서 순간 현타가 와서 어떤새끼때매 하기 싫어서

라고 솔직하게 말하도록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