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입감 얘기였는데, 뭐였냐면
옛날에 엘릭서, 초월은 세계관에 잘 녹아있었다
엘릭서하면 그 현자새기들 생각나고, 볼다이크로 이어지지.
초월하면 엘조윈의 가호, 정령들이 생각나면서 실린들 생각 나잖슴?
근데 어느순간부터
아크패시브 - 어떤놈이 에기르재료로 장비만들어서 뚫림
카르마 - 누가 해주는지도 몰라
상재 - 이거야 뭐 개입 요소가 없고
완갑 - 벨가르딘 잡으니 생김, 재련 똑같이 함. 유사상재.
아크그리드, 젬 - 뜬금없이 나타난 아크그리드 전문가가 해줌

심지어 엘릭서야 뭐 그렇다쳐도 초월 딸깍화는 그냥 브루마블이 되고, 젬도 그냥 사면체 주사위 던지기고, 카르마도 그냥 계속 눌러보는거고.

물론 그 이전 스펙업 요소가 추가 공부가 필요해서 피곤헸고, 그로인해 딸깍 스펙업 요소로 바뀐거 같아. 옛날 초월, 엘릭서도 결국 문제많았고 사라진 과거의 요소고, 나생문이였지. 그래도 뭐랄까 스토리랑 엮인 느낌도 있는데, 어느순간부터 사라진거같아. 딸깍은 하면서도 스토리 녹일 수 있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