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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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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룬에 사람들 모여있는거보고주변환경이 사람한테 엄청난 영향을 끼치는데 이걸 놓친거네
지금 엘네아드의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가 싫어서 림레이크나 로아룬 이런 곳을 갈망하잖아 로아가 그림자 레이드 나오면서 다크판타지를 꿈꾸지만 돌이켜보면 사람들이 많이 모였을 때는 1. 베른남부 2. 도화가 출시 3. 엘가시아였다고 생각함 지금 로아에는 강선이형 나간 후에 4번째를 못만든거임 아르고스 발탄 같은게 이벤트 레이드로 좋았던건 디테일은 없었어도 향수가 있었고 신선했기 때문인데 만약 비수기 방어용 익르둠을 냈어야 했으면 요즘 TS 말포이가 핫하듯이 TS 모르둠으로 만들고 여자 성우를 입혔으면 이벤트답게 하하호호 하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었을텐데 전재학 디렉터는 이 확장성이 부족하단 생각이 드네 다크판타지 지금이라도 버리고 신규대륙 세이크리아 밝게 내고 게임에서라도 웃을 수 있도록 희망의 메세지를 내야하는게 맞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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