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는 거 많이 없어..

이미 많이 포기한 상태고 순수하게 로스트아크라는 게임이 재밌어서 하고 있으니까…

다 떠나서 두루뭉실하게만 이야기 안 하면 좋겠다.

어떤 문제는 언제까지(정확한 날짜를 언급하며) 하겠다. 했으면 좋겠다…

계속 할 예정이다, 할 것이다. 이러면서 안 된 것도 너무 많고 사람들 의견 무시당하는 거 볼 때마다 너무 속상함.

지금까지 사람들이 낸 소리들 피하지 말고 직면해서 그에 대한 정확한 답 내고 잘 이끌어 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