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어떤거인지 확실하게 짚고나서 재발 방지책이나 어떻게 해결해 나갈건지 말해주는걸 원했을거같은데

오늘 한건 그냥 문제 인지하고 있다고 언급 후 "우리가 잘못 생각했어요 죄송합니다" 그냥 박고 어영부영 넘어간다음에 로아온때 말할 내용 몇개 가져와서 분위기 좋은 척 하는거잖아 특히 경제는 그냥 안될거같으니까 또 리셋하는거고...

예를 들어 아바타도 누가봐도 전보다 ㅈㄴ 안나온거 맞는데 ppt에 북미랑 네리아 포함시켜서 "에이 조금 적긴 한데 그정도는 아니에요 ㅎㅎ... 앞으로는 잘할테니 봐주셈" 이러고 끝내버렸음. 뭐 때문에 늦어진건지 이런건 언급도 안했잖아. 사람들이 인력 빼갔네 뭐네 하는것도 다 그런데서 시작한건데.. 

많이 내는 거보다 퀄리티를 높여야 한다고? 그래서 아바타 치트키인 바니걸을 저따구로 낸거임? 내부에서는 이게 진짜 이쁘다고 생각했어서 낸건지 말이라도 해줬으면 걍 포기라도 하지

편의성같은 경우도 개선이 UI 바뀌는거랑 묶여 있어서 지금 바로 할수 없는것들이 있다 <<< 이건 알겠음

그러면 최소한 인지하고 있는 문제점이 뭐인지 리스트라도 말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별 의미도 없는 알데바란 라사모아 일러스트 보여줄 시간에 그런 거를 말해줬어야 하는거 아님? 그냥 "아유 편의성 개선점 많죠 로아온때 해드릴게요~" 해놓고 정작 그때되면 없을지 어떻게 암?

솔직히 수평 새로 나오는 콘텐츠들은 로이괜이랑 별 상관도 없는데 왜 보여준건지 모르겠음... 방송 시작할때 서폿 싱글모드 개선 언급한걸로 충분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