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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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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아도 속아도 너무 재밌었다![]() 556시절도 주레돌때도 재밌었고(룬바꿔끼는건 ㄴㅇㅈ) 욘시절 처음 나왔을때도 미스틱 카이슈테르 미궁 안타레스 열심히 돌아서 재련도 하고 시즌2로 넘어가면서 내 아이템 레벨이 1267에서 1050 됬을때도 파푸니카가 이런곳이구나 좋아라 했고 시즌3으로 간다했을때도 와 시즌3야? 하면서 악세 떡작맞추면서 했는데 병신같은 레이드에 병신같은 밸런스로 유저 다 나가떨어지게 만드는 것도 능력이다 지금까지 열심히 스펙업한 유저들 칭호 한번 따보려고 열심히 올린거 아니야? 뭐 익스를 개허벌창 내달래? 로이괜에서 왜 밸패 안했는지는 왜 설명 안하는거야? 설명 안할거라면 최소한 시늉이라도 하던가 니들이 측정을 두번이나 잘못해놓고 컨텐츠 유기에 리셋? 대단들 하십니다 왜 접은 사람들이 스마게 게임에 증오만 남게 되는지 이제서야 깨달았다 지금 악세랑 보석이 그렇게 쏟아지던데 다 예상한거지? 로이괜에서 한 쁘띠로아온 다 하고나면 유저들이 그래도 받아들일수있어 로아 갓겜이네~ 한다는거지? 적당히 내가지고 칭호따게 만들어서 꽃밭에만 가둬뒀으면 타노스 안당하고 "이관"해도 로아할사람들 한트럭이었는데 너네가 게임 이렇게 만든거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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