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적시너지 삭제하고 치적 100% 근처에 회귀시킨다음
최근에야 의미가 없었다지만 예전엔 남은 스탯으로 특신을 자유롭게 분배하던 로아만의 세팅의 재미를 얘내는 잘 모르는건가 싶네
요즘은 서폿말고는 이 재미를 거의 못느끼는거 같긴한데
그건 게임사 설계미숙이라고 생각함

오히려 제인숙을 더 제대로 손봐서 100치 이후의 스탯을 얼마나 전략적으로 쓰게할지를 고민해야하는거 아냐?
오히려 다중치명타때문에 150치를 맞춰도 에겐포같은 애들은 50퍼 덜터져서 스트레스받는건 그대로아닌가

진짜 얘내는 아직도 감을 못잡았다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