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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1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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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탁은 지금 리셋으로 시험대에 오른거임K-RPG 운영이
이미 유저들도 운영진도 경험이 쌓여서 계속해서 서로 WWE를 주고받는 식으로 진행되는데 이걸 잘하면 민심을 얻고 못하면 소통이 안된다는 토로가 나오는거임 (소통을 했는데도) 우선 이번 라방에 대한 긍정적 시나리오로는 스마게가 시즌4에 대해서 운을 띄웠다고 이해가 됨 내부적으로 만들어놓은 리셋 수준은 이미 있을거고 이번 로이괜을 통해 운을 띄우고 유저들 반응보고 최종결정하겠다는 거지 그리고 일부유저들은 아마 위의 과정을 어림잡아 이해하고 병탁디렉터가 이관이라고 했음에도 리셋이라고 불지피우고 시위하는 전략을 취하는거지 (가치보존 최대화) 그럼 그거에 맞춰 유저들이 걱정하는 수준 이상으로 가치보존을 해주면서 신규유저들을 위해 몇 가지 준비했는데 이해해주세요 부탁드려요~~~ 식으로 말을 예쁘게? 하면서 선순환을 이끄는거임 근데 그런게아니라 걍 멘헤라 상태에서 아오 그냥 리셋하면 좀 나아질라나? 해서 지른건데 어? 유저들이 너무 싫어하네 이거 아닌가? 멘붕이와서 11월 20일에 여러분들이 싫어하셔서 리셋은 없는걸로 하겟다는둥 아니면 무시하고 언급을 회피하는둥 유저들이 생각한거랑 너무 다르게 흘러가는 경우들이 생기면 이번 디렉터도 소통이 안된다고 느끼게 될 수 있음 안타깝지만 돌이켜보니 학디체제에서는 후자의 경우가 많았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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