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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1 11:16
조회: 9,202
추천: 32
스토리)카단 배신각 확정이다![]() ![]() ![]() ![]() 아크는 희망이 아니라 희생이다 <<< 안타레스가 건넨 아크의 불씨로 할이 멸족하는 대신 새로운 미래를 얻음 불과 빛의 맹세<<라제니스의 해방과 할의 깊은 미래시를 거래조건으로 라우리엘과 에브니의 밀약 아비를 벨 여린 자<<<운명이라는 피조물의 자유의지를 억압하고 신의 하모니에 흘러 그저 흐르는 운율에 불과한 자들의 해방. 즉 루페온을 죽일 신살자 우선은 아크라시아를 지킨다<<카제로스의 죽음의 질서가 아크라시아를 관장하는 질서의 규율로써 새로 서게 되면 멸족된 할의 부활은 불가능해지니 우선 계승자를 도와 아크라시아를 구원한다 살아남아라 카단<<<추측컨데 쿠르잔은 안타레스의 힘이 짙게 남겨져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그의 의지가 언령으로 남아 카단을 보호한것으로 추정 너는 안타레스의 검이군<<<루페온의 질서를 부수고 자유의지의 세계에서 절대신이 되려는 안타레스의 신살검=카단 혹시 카단은 동료로 없나요?<<<동료 시스템은 모험 중 얻는 개념이라고 했는데 카단이 없다는건. 더는 동료가 아니라는 일종의 스포 카단만 에스더 중 유일하게 에스더 결속을 부여하지 않음<<<에스더 중 셋은 신생(실리안. 웨이. 바훈) 둘은 메인 히로인 혹은 조력자급(니나브.아제나+이난나). 샨디의 경우 현재는 사경을 헤매고 있지만 그 후계자가 사망하는것으로 에스더의 신분을 지키고 있는 와중 카단만 없음 카단의 모티브는 오피셜로 파판7의 [세피로스] 카단<<<훗날 우리가 피워낸 아비를 벨 여린 자여 이미 수억개 이상의 미래시를 통해 카단이라는 존재와 사명. 쓰임에 대해 인지하고서 쓰는듯한 문구 우리가 피워낸<<카단은. . . 아크로 만들어낸 인공 생명체임(세피로스 설정과도 유사. 단 세피로스처럼 태아 상태에서 조작된 개체인지 아크에 의해 탄생한 순수 인공생물인지는 불명확. 하지만 세피로스 모티브를 채용했다면 탄생 설정도 비슷하게 오마주했을 가능성 높음. 무엇보다 신+신+신급 3대1 구도까지 버티는 무력의 수준은 필멸자 레벨을 한참 상회하기에 충분히 의심됨) 1줄 요약 목요일 라방으로 막타쳤다. 카단 적 루트 확실하다 - 2023 7 27 검날 득 카양겔 날개 졸업 ![]() - 2025 7 20 로생 최초 유효 상상악세 득 ![]() - 2025 10 10 로생 첫 에스더 기운 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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