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전에 개 잡는 소리가 들려서 문 두드리니깐 어떤 새끼가 쪼
끄만 개 두마리 까ㅏ고있길래 그거 동물학대입니다  하고 

지금은 먼 아이가공포영화에나 ㄴ나오는 비명을

그래서 동네는 좋은데 살아야뎀  나 여기 40여년 토박인데 

ㅁ민심이 흉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