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장때도 아브딜컷문제부터맘에안들었지만 그래도 코인주자싶었고

이후에 디렉터되고나서 광휘때도 지랄 쳤고
매번 하지도않을 6회제한 언급하면서 쥐흔하고
증전대리는없다는 헛소리를 당당하게하질않나
로이괜에서는 걍 초등학교에서나보던 눈치없던 친구가 생각나더라

걍 작년 25년 5월에 내가 디렉터 바꿔야한다고
이미 난 생각했었는데 역시 그 생각이 틀리지않았음을 보여주는구나

비전 제시도 못하고 기분파에 감정적으로 행동하는 리더의 표본을 여실히 보여주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