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걸때마다 바로 이러한 불만 생겨서 현타온다 선그어짐 당해서 접을거다 전재학 짜증난다 어쩌저저쩌고 하는 지인이 있어서 항상 위로해줬단 말야

근데 요즘도 대화하면 항상 비슷한 레퍼토리라
감쓰 된 기분도 들고 오히려 내가 피곤해져서 대화를 잘안하게됨

이해도 되고 공감도 되는데
이제는 흑화한 사람들이랑 대화하기 넘 힘들다